지음to create
짓다
집을 짓고 글을 짓듯, 쓸모 있는 것을 처음부터 손으로 지어요.
지음에픽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쓰이는 앱, 아이디어가 제 가치를 찾는 플랫폼, 그리고 오래 기억될 게임의 서사를 짓는 작은 창작 스튜디오예요.
책 끝에 적는 "○○ 지음"처럼, 우리가 지은 것에 이름을 걸고 그 위에 작은 별 하나를 띄운다는 마음이에요.
집을 짓고 글을 짓듯, 쓸모 있는 것을 처음부터 손으로 지어요.
거문고 소리만 듣고도 마음을 알아본 친구처럼, 쓰는 사람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요.
작은 하루의 계획도, 긴 모험도 결국 이야기가 돼요. 그 이야기가 오래 남도록 만들어요.
생활 앱부터 게임까지, 하나씩 천천히 짓고 있어요.

데이트·모임·여행·점심을 함께 정하고, 투표하고, 다녀온 곳을 추억으로 남기는 플래너예요. 초대 링크 하나로 같은 방에서 계획해요.
kiplapp.com 열기 →책상 서랍 속 아이디어와 발명이 제 가치를 찾도록, 만든 사람과 필요한 사람을 잇는 플랫폼이에요. 기술 소개부터 라이선스 연결까지 한곳에서 다루려 해요.
하늘에서 떨어진 한 천사가 잃어버린 이름과 날개를 되찾아 가는 이야기. 선택과 기억이 쌓여 하나의 서사시가 되는 판타지 게임이에요.
작은 우주선을 타고 동글동글한 행성들을 여행하며 친구를 만나고 기지를 꾸미는, 포근한 우주 모험 RPG예요.
한 번에 크게보다, 직접 써 보며 매일 조금씩 고쳐 나가요.
가입 없이 쓸 수 있게, 개인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다뤄요.
혼자보다 둘, 둘보다 여럿이 쓸 때 더 좋아지는 것을 만들어요.